이우연

 

1998년 서울에서 태어났고 서울대학교 미학과와 심리학과를 졸업했다.

 

불가능을 닮은 세계에서 마주칠 누군가를 기다리며 사라지지 않는, 간절한 목소리로 이루어진 세계를 쓴다. 펴낸 책으로 『악착같은 장미들』, 『거울은 소녀를 용서하지 않는다』, 『오르톨랑의 유령』, 『나를 보는 너에게』가 있다.

 


고용되지 않은 배우들, 유령들, 창녀들, 실종자들, 아이들의 불가능한 언어와 함께 산다. 그들을 위한 이상한 공간을 만들고 그 속에서 (그 속을 벌리며) 살아가고 있다. 그 틈새에서 갈망하고 소리치고 애원하는 글들을 쓴다. 그들을 원하기 때문에. 존재할 수 없음에도 살아있는 틈들을 너무나 원하기 때문에 쓴다. 징그럽게, 절박하게, 용서받을 수 없을 정도로 원하기 때문에.

 


 

작품 활동

 

2021년 월간문학(한국문인협회)을 통해 ‘공시의 문법'(시) 발표

2022년 문예연구(문예연구사)를 통해 ‘사진'(소설) 발표

 


 

집필 작품

 

소설

  • 나를 보는 너에게』, 2025
  • 오르톨랑의 유령』, 2024
  • 거울은 소녀를 용서하지 않는다』, 2023
  • 악착같은 장미들』, 2022

 

시집

  • 『직선의 스페이스 오디세이』

 

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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